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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

History ; 싸움의 억지력이 되기 위한 싸움

 1964년에 실시된 "스네이크 이터 작전"으로부터 10년 뒤. 더 보스를 잃은 스네이크는 남미 콜럼비아에 사설군대를 설립하고, 그 지도자가 되어 있었다. 그들은 국가를 버리고, 자신의 의사로 싸우는 부대였다만, 해안에 불법점거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어느 날, 사설 군대의 부사령관인 카즈히라 밀러가 코스타리카 국연평화대학의 갈베즈 교수와, 그 제자인 파스를 데려온다. 그들은 군대를 포기하는 평화헌법을 가진 국가 코스타리카에 수수께끼의 무장세력이 진군해왔다고 말한다. 그리고 스네이크 일행의 거점으로하는 해상 플랜트를 제공하는 대신, 억지력이 되어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스네이크는 갈베즈의 정체가 KGB임을 간파하고, 그 수수께끼의 무장세력이 CIA 손 안에 있음을 알아차렸다. 코스타리카는 "아메리카 대륙의 중심"이며, 군사상의 중요거점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조국과의 대립을 회피하기 위해 거절하려는 스네이크에게, 갈베즈는 하나의 테이프를 들려준다. 그건 죽었을 스네이크의 은사이자 사랑하는 사람 ... 더 보스의 목소리였다. 스네이크는 더 보스의 생사를 확인하기 위해, 갈베즈의 미션을 받아들인다.

 FSLN(산티니스타 민족해방전선)과 협력해 수수께끼의 무장세력의 실태를 조사하는 한편, 그들은 코스타리카에 핵병기가 들어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휴이라 불리우는 휠체어를 탄 과학자가 "피스워커"란 신병기를 개발했다는 사실도 판명한다. 코스타리카에는, CIA의 콜드맨이 입안한 "피스워커 계획"이 수행중이었다. 그 계획은 "고도의 인공지능(AI)에 의해 제어된, 자동조종이족보행형핵탑재전차"를 개발, 자동화에 더해서 확실한 핵보복체제를 쌓는 것으로, 핵억지력을 낳으려 한 것이었다. 그를 위해 핵탄두발사 테스트가, 그 코스타리카의 땅에서 행해져야만 한다. 스네이크는 휴이와 접촉해, 피스워커의 핵실험을 미연에 막으려고 한다. 그를 위해 AI의 전문가인 스트레인지 러브의 곁으로 향한다. 그녀는 스네이크 작전도, 더 보스의 일도 알고 있으며, "가장 고결한 인격의 소유자"인 전설의 용사 "더 보스"를 AI"매멀 포트"로 되살리려 한다. "매멀 포트"를 입수하려고 하는 스네이크의 앞에 AI탑재수륙양용전투기계 "퓨파", AI탑재수직이착륙전투기계 "크리사리스", AI탑재초급전투기계 "코쿤"이 막아선다. 그리하여 스네이크는 "매멀 포트"가 탑재된 "피스워커"와 대립하나, 콜드맨에 의해 저지되고 만다. 잡혀버린 스네이크는 "매멀 포트"에 더 보스 최후의 임무를 입력하기 위해, 감시되고 심문을 받게 된다.

 콜드맨 일행은 "매멀포트"를 완성해, 스네이크 편의 해상 플랜트를 목표로 해서 "피스워커"의 최초 핵실험을 행하고자 한다. 기동한 "피스워커"는 스네이크의 배제를 제일우선으로 움직여, 전투 중에 니카라구아에 있는 아메리카 미사일 기지에 향했다. 그리고 콜드맨이 핵발사 코드를 입력했을 때, 갈베즈가 나타난다. 소련병이 니카라구아 기지를 제압한 것이다.

CIA와 KGB의 대립, 그리고 핵발사직전의 피스워커 ... 절체절명의 순간, 스네이크 편의 존망을 건 싸움이 시작한다.


Game Side ; 미래를 응시하는 횡축에 대한 도전

 본작은 <메탈기어> 사가(정사) 최초로 휴대 게임기 PSP용 소프트이다. 이전에, 같은 PSP용으로 제작된 <메탈기어 솔리드 포터블 옵스>에서 채용한 부대를 운영하는 시스템을 베이스로, 부대가 주둔하는 기지를 운영하는 측면을 더한 "오퍼레이션"요소와, 종래의 <메탈기어> 시리즈에서 친숙한 기지내에 침입하여 작전활동을 행하는 "미션"요소를 융합하였다.

 또한 본작에서 가장 특징적인 것은, 협력 플레이 "CO-OPS" 다. 하나의 미션을 여러 사람과 공략하는 일로, 액션 게임에 약한 사람이라도 따라갈 수 있게 되었다. 스네이크 포메이션이나 심장 마사지 등의 독자 액션도 <메탈기어>답다. PSP본체의 기기 성능인 애드혹 통신성능을 이용해, 손쉽고 간편한 통신플레이가 가능해져, 이번 작을 계기로 <메탈기어>를 시작한 플레이어도 많이 생겨났다.

 본작의 완성피로회에서, 코지마히데오 감독은 "MGS넘버링 타이틀은, 하드의 성장을 따라서 성장해왔다. 그러나 이번에는 휴대 게임기와 그 뒤에 있는 미래를 응시하는 옆으로의 가능성을 추구한다"고 이야기했다. 하드와 같이 성장해온 <메탈기어> 시리즈는, 오고야 말 미래인 "클라우드 게이밍" 시대를 응시하는 지금, 어떤 모습이 되어야 하는가? 라는 질문에 대한 몇가지 대답이 본 타이틀에 결집되어 있다. 또, 이번 작의 스토리에 있어서 메인미션을 진행하면 모든 수수께끼나 답이 제시되는 것은 아니다. 숨겨진 요소를 포함한 "브리핑 테이프"를 듣는 것으로 진상에 도달할 수 있다. 코지마 감독에 의한 새로운 도전의 결정체는, 동시에 신세대의 플레이어에게 도전장이기도 한다.


Technology ; 오버테크놀러지와 패러다임 시프트

감정적이되 비논리적인 판단을 낼니느 인간이 아니다. 그저 논리적인 연설을 겹쳐서 무정한 판단을 낼니느 것도 아니다. 인간과 기계의 사이 - 감정적 움직임을 논리적으로 비추어서, 최선의 판단을 내린다. 그런 고결한 AI(인공지능)에 세계의 미래를 맡기게 된다면.

 <메탈기어>시리즈에 있는 많은 매력 중에 하나는, 실제의 역사나 연대에 있었던 기술, 혹은 사이언스 픽션(SF)의 수법에 의해 그려낸 메카니즘이나 테크놀러지이다. 강화골격, 스텔스 위장, "애국자들"네트워크를 구성하는 인공지능 따위가 그것이다.

 그러나 본작품에 등장하는, 거대무인병기, 매멀 포트(AI) 등, 1970년대를 무대로한 본작에 있어서는 명확히 과도한 오버 테크놀러지가 도입되어 있다. 모두에서 인용된 아이디어 그 자체는, 1954년의 원폭투하이래에도 논의되어온 내용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가능한 테크놀러지가 당시는 존재하지 않았다. 그러나 만약 천재적인 과학자가 그 시대에 실현버렸다면... 그러한 그때까지의  가치관을 변모하는 일은 "패러다임 시프트"라 불리며, 실제 역사에서는 "만유인력의 법칙"이나 "DNA 이중나선구조"의 발견따위가 해당한다.

 <메탈기어>시리즈에는, 네이키드 스네이크(빅보스)로부터 스네이크 솔리드에 이야기적인 시프트 타이밍이 존재한다. 즉, 본작의 플레이어인 빅보스 안에는 어떤 종의 "패러다임 시프트"가 일어나, 주인공이 솔리드 스네이크에 변천해가나, 그것과 동시에 솔리드 스네이크를 기다리는 운명으로써, 빅보스가 오버 테크놀러지를 손에넣어야 할 필요가 있다. 카즈하라 밀러가 말하는 "전쟁은 비지니스다"란 것도, 1970년대의 전쟁에 있어서는 "패러다임 시프트"다. 그것이 이번 작의 사설부대의 매니지먼트란 게임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두 개의 엔딩 중 하나를 끝내면, 적편의 과학자가 동료가 되어, 무기,시설,아이템까지 현대에도 아슬아슬한 설정의 오버테크놀러지 굳즈가 생산가능해진다. 그리고, 2번째 엔딩을 끝냈을 때에는 ...

"전쟁에 있어서 새로운 가치관"에 "과도한 오버테크놀러지". 이것을 1970년대에 획득하고만 빅보스에게 일어난 - 후의 MGS의 시리즈의 계기인, 유전자 조작에 의한 하이테크 특수부대(MGS1), 인공지능에 의한 언론통제(MGS2), 완전관리되는 전쟁경제(MGS4) 에 이어지는 - "패러다임 시프트". 그것이 본작에 숨겨진 진실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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